PNG to JPG 변환기

JPEG에는 투명을 담을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그 자리를 어떤 색으로 채울지 직접 고르게 해 뒀어요. 변환은 이 탭 안에서 끝나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클릭해서 선택해도 돼요 — JPEG, PNG, WebP, AVIF

JPEG에는 투명이 없어서 투명한 부분은 이 색으로 채워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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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를 JPG로 변환하는 방법

  1. JPG로 바꿀 PNG 올리기

    이 페이지는 출력 포맷이 JPEG로 맞춰져 있어서 파일을 올리면 .jpg로 나와요. 한 장이든 폴더째든 되고, 파일마다 줄이 하나씩 생겨서 변환 전후 용량이 나란히 보여요.

  2. 투명하던 자리를 채울 색 고르기

    출력이 JPEG일 때만 설정 옆에 배경색 칸이 나타나요. 처음엔 흰색이고, 누르면 색 선택 창이 열려요. 이미지가 놓일 자리 — 웹페이지든 슬라이드든 상세페이지든 — 의 배경색으로 맞추면 자연스러워요.

  3. JPEG 품질 슬라이더 잡기

    슬라이더는 75에서 시작해요. 사진이라면 이 값이 무난하고, 평평한 그래픽이나 글자가 들어간 화면은 90 이상으로 올려야 해요. 사실 그런 이미지에는 JPEG 자체가 잘 안 맞고요.

  4. 전부 받기 전에 누끼 경계 확인하기

    한 장만 비교 보기로 열어서 대상과 투명한 부분이 만나는 자리를 확대해 보세요. 배경색을 잘못 고르면 그 경계에 옅거나 어두운 테두리가 생기는데, PNG에서는 안 보이던 자국이에요. 눈에 띄면 색을 바꾸고 그 줄의 다시 하기를 누르세요. 지금 설정으로 그 파일만 다시 인코딩해요.

  5. .jpg로 받기

    포맷에 맞춰 확장자도 바뀌어서 photo.png는 photo.jpg로 나와요. 줄마다 하나씩 받아도 되고, 몇 개 끝나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도 돼요.

투명하던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 사라지는 게 아니라 색으로 덮여요

    PNG는 픽셀마다 투명도를 따로 갖고 있지만 JPEG에는 그걸 적어 둘 칸이 아예 없어요. 그래서 인코딩 전에 고른 배경색 위에 이미지를 한 번 겹쳐요. 완전히 투명하던 픽셀은 그 색 그대로가 되고, 반쯤 투명하던 픽셀은 투명한 정도만큼 그 색과 섞이고, 불투명한 픽셀은 값 하나 안 바뀌고 그대로 옮겨 가요. 눈에 보이는 대상 자체는 달라지지 않고, 그 뒤와 둘레만 바뀌는 거예요.

  • 색을 잘못 고르면 배경이 아니라 테두리로 남아요

    눈에 띄는 실패는 어두운 페이지에 흰 사각형이 생기는 거예요. 더 곤란한 쪽은 따로 있어요. 누끼 가장자리의 반투명한 픽셀, 그림자가 흐려지는 끝부분, 글자의 부드럽게 처리된 곡선이요. 그 픽셀들은 고른 색과 영영 섞여 버려서, 흰 배경에서 딴 누끼를 남색 위에 올리면 옅은 테두리가 따라다니고 다시 잘라내도 없어지지 않아요. 변환하기 전에 이미지가 실제로 놓일 색으로 맞춰 두세요.

  • 색은 대기열 전체에 하나만 적용돼요

    배경색은 파일별 설정이 아니라 전체 설정이에요. 배경이 두 가지인 작업이라면 사실상 두 번에 나눠 돌리는 게 맞아요. 먼저 한 묶음을 변환하고 색을 바꾼 뒤 나머지를 올리거나, 다 올려 둔 채로 줄마다 있는 다시 하기를 쓰세요. 그 순간의 설정으로 그 파일만 다시 처리해요.

  • 사진일수록 바꿀 만해요

    PNG는 픽셀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어요. 비슷하면서도 다 다른 값이 수백만 개인 사진에는 손해가 큰 방식이고요. JPEG는 원래 그런 이미지를 위해 만들어진 포맷이라, PNG로 저장된 사진은 대체로 용량이 크게 줄어요. 얼마나 줄지는 미리 약속하지 않고 파일마다 실제 숫자로 보여줘요. 막연히 줄이는 게 아니라 맞춰야 할 숫자가 있다면 용량 맞춰 압축하는 방법에서 계산 순서를 따라가 보세요.

  • 로고나 화면 캡처에는 안 맞아요

    JPEG는 이미지를 작은 블록으로 나눠서 그 안을 부드럽게 만들어요. 그래서 단색과 단색이 맞닿은 또렷한 경계가 가장 어려운 숙제예요. 글자나 아이콘, 벡터 도형은 윤곽선 주위에 옅은 자국을 달고 나오는데 품질을 올려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아요. 평평한 그래픽이라면 PNG가 이미 맞는 포맷이고, 용량까지 줄이고 싶다면 투명을 살릴 수 있는 WebP가 나아요.

PNG to JPG 자주 묻는 질문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설정에 있는 배경색으로 채워져요. 따로 바꾸지 않으면 흰색이고요. JPEG는 투명 자체를 담지 못하는 포맷이라 그대로 두는 선택지는 없고, 어떤 색으로 채울지만 고를 수 있어요.

흰색 말고 다른 색으로 채울 수 있나요?

네. 출력 포맷이 JPEG일 때 배경색 칸이 나타나고, 누르면 색 선택 창이 열려요. 이미지를 올릴 페이지나 슬라이드의 배경색을 그대로 집어 오면 돼요. 고른 색은 올려 둔 파일 전체에 똑같이 적용돼요.

투명한 JPG라는 게 있나요?

없어요. 설정을 찾아 헤매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사실이에요. JPEG 규격에는 알파 채널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어떤 변환기나 플러그인도 투명한 JPG를 만들지 못해요. 투명이 남아야 한다면 출력을 PNG나 WebP로 두세요. 둘 다 목록 위 포맷 선택에 있어요.

배경색을 잘못 골랐는데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아니요. 색을 바꾸고 그 줄의 다시 하기를 누르면 돼요. 방금 나온 JPG가 아니라 처음 올린 원본에서 다시 인코딩하기 때문에 압축이 두 번 얹히지 않아요. 원본은 목록을 비우기 전까지 그대로 남아 있고요.

로고 테두리에 옅은 자국이 생겼어요. 왜 그런가요?

링잉이라고 부르는 현상이에요. 단색끼리 맞닿은 또렷한 경계를 JPEG가 표현하려다 남기는 자국이고요. 품질을 올리면 덜해지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아요. 로고나 선이 많은 그림이라면 PNG를 그대로 쓰거나 WebP로 바꾸는 쪽을 권해요.

JPG가 PNG보다 항상 작아지나요?

아니요. 사진은 크게 줄지만 평평한 그래픽이나 화면 캡처, 작은 아이콘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커지기도 해요. PNG가 싸게 저장하던 경계선에 JPEG는 용량을 많이 쓰거든요. 커진 경우에도 그 줄에 그대로 표시돼요.

업로드 용량 제한에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크기를 먼저 줄이고 품질은 나중에 손대세요. 대개 슬라이더보다 크기 쪽이 숫자를 훨씬 크게 움직여요. 긴 변을 2048px이나 1024px로 맞춘 다음 줄에 나온 용량을 보고, 그래도 넘으면 그때 품질을 내리면 돼요. 표시되는 값은 완성된 파일의 실제 크기라 어림짐작할 필요가 없어요.

확장자는 .jpg인가요 .jpeg인가요?

.jpg로 저장돼요. 두 표기는 같은 포맷이라 한쪽을 여는 프로그램이면 다른 쪽도 열려요.

변환하는 동안 PNG가 어디론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요. 디코딩도 JPEG 인코딩도 이 탭 안의 WebAssembly에서 돌아요. 화면 캡처처럼 남한테 넘기기 곤란한 이미지도 그래서 마음 놓고 올려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