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이미지 포맷, 압축, 디자인 파일 작업에 대한 실전 가이드.
.ai 파일을 PNG로 바꿨더니 한글만 사라졌어요
.ai나 PDF를 이미지로 변환할 때 한글·일본어·중국어 글자만 조용히 사라지는 일이 있어요. 원인인 CMap 데이터, 폰트 대체와 구분하는 법, 저희가 변환기를 만들며 이 버그를 잡은 과정을 정리했어요.
AVIF 변환은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 12MP 실측 이야기
AVIF는 파일이 작은 대신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요. speed 설정이 실제로 바꾸는 것, 12MP 사진으로 브라우저에서 직접 재본 두 수치, 내보내기가 하염없이 느려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인스타 그리드 만드는 법 (3×3·1×3·캐러셀)
인스타 그리드라고 부르는 세 가지 레이아웃, 각각 어떤 픽셀 크기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진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조각내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그레이니 그라디언트와 노이즈 텍스처, 실제로 만드는 방법
SVG feTurbulence의 baseFrequency와 numOctaves가 실제로 뭘 바꾸는지, CSS 노이즈로 그라디언트 밴딩을 어떻게 가리는지, 노이즈 PNG가 왜 그렇게 무거운지, 고해상도 화면과 다크 모드에서 그레인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정리했어요.
하프톤 원리부터 각도까지, 망점이 만들어지는 방식
하프톤은 연속된 계조를 크기가 다른 점으로 바꾸는 방식이에요. 격자 간격과 해상도의 관계, 스크린 각도가 필요한 이유, 벡터와 래스터 중 뭘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사진 dpi 300으로 바꾸기, 언제 의미가 있고 언제 소용없을까요
인쇄소에서 300dpi를 요구할 때 실제로 필요한 건 dpi 숫자가 아니라 픽셀 수예요. dpi가 뭘 바꾸고 뭘 못 바꾸는지, 지금 파일이 인쇄에 충분한지 계산 한 번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패턴이 정말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방법
패턴 타일은 실제로 반복시켜 봐야 이음선이 드러나요. 이음선이 생기는 이유, 하프드롭·하프브릭에서 확인할 자리가 달라지는 이유, 넘기기 전에 브라우저에서 점검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증명사진 파일 용량 줄이기, 순서만 지키면 돼요
원서접수 사이트의 100KB 제한에 맞추려면 픽셀 크기, 포맷, 품질 순서로 손대야 해요. 화질을 덜 버리면서 용량을 줄이는 순서와, 브라우저에서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이미지에서 색 뽑기, 픽커와 팔레트는 다른 작업이에요
픽셀 하나를 집는 것과 이미지 전체를 대표하는 색을 뽑는 건 원리부터 다른 작업이에요. 언제 뭘 써야 하는지, HEX·RGB·HSL·HSB·CMYK는 어디에 쓰는지, CMYK 값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워터마크 없이 동영상 GIF 변환하는 방법
변환 사이트가 결과물에 로고를 박는 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수익 구조 때문이에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면 워터마크를 넣을 이유가 없는 까닭과, 구간·프레임 속도·크기로 GIF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업로드 없는 이미지 압축이 중요한 이유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하는 이미지 압축은 파일이 네트워크를 아예 거치지 않아요. 클라이언트 작업물 같은 민감한 파일을 지키는 프라이버시 이유와 속도 이점, WebAssembly 원리까지 자세히 정리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없이 .ai 파일 여는 방법
일러스트레이터가 없어도 .ai 파일을 열어볼 수 있어요. 파일 안에 든 PDF 데이터의 원리부터 브라우저에서 여는 방법, 색상·폰트가 달라 보이는 이유, 안 열릴 때 확인할 점까지 무료 브라우저 도구로 정리했어요.
WebP vs AVIF vs JPEG, 2026년에는 뭘 써야 할까요
WebP·AVIF·JPEG·PNG는 저마다 다른 장단점이 있어요. 용량과 화질, 호환성, 인코딩 속도까지 따져서 상황별로 어떤 이미지 포맷과 품질 값을 골라야 할지 실전 기준으로 자세히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