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to WebP 변환기

PNG를 넣으면 WebP가 나와요. 투명 배경도 그대로고, 인코딩이 이 탭 안에서 끝나서 업로드 자체가 없어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클릭해서 선택해도 돼요 — JPEG, PNG, WebP, AVIF

JPEG에는 투명이 없어서 투명한 부분은 이 색으로 채워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광고

PNG를 WebP로 변환하는 방법

  1. PNG 파일 올리기

    한 장이든 백 장이든 괜찮아요. 이 페이지는 출력 포맷이 WebP로 맞춰져 있어서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바로 받아도 돼요. 원하면 AVIF·JPEG·PNG로 바꿀 수도 있고요.

  2. 이미지 성격에 맞게 품질 정하기

    슬라이더는 75에서 시작해요. 사진에 가까운 PNG라면 이 값이 무난하고, 스크린샷이나 UI 시안처럼 평평한 이미지는 85~95쯤이 글자 가장자리가 깔끔하게 남아요. 값은 1부터 100까지고, 대기열에 올린 파일 전체에 똑같이 적용돼요.

  3. 웹에 올릴 거면 크기부터 줄이기

    4000px로 뽑은 이미지를 웹에서 그 크기 그대로 쓸 일은 드물어요. 긴 변을 2048px이나 1024px로 맞추는 쪽이 품질을 낮추는 것보다 용량이 훨씬 크게 줄어요. 줄이기만 하고 키우지는 않아서, 이미 그보다 작은 이미지는 손대지 않고 지나가요.

  4. 비교해 보고 받기

    비교 보기에서 원본과 WebP를 슬라이더 하나로 겹쳐 놓고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어요. 하나씩 받아도 되고, 두 장 이상 끝나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도 돼요.

PNG가 WebP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무손실이 손실로 바뀌어요

    PNG는 픽셀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담아요. 여기서 만드는 WebP는 손실 인코더로 새로 쓰는 거라 포장만 바꾸는 게 아니라 다시 인코딩하는 셈이고, 용량이 줄어드는 이유도 여기 있어요. 픽셀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면 출력 포맷을 PNG로 두세요. 그 경로는 무손실이라 파일에 붙은 군더더기만 덜어내요. 애초에 셋 중 어느 포맷을 쓸지는 별개의 문제인데, WebP·AVIF·JPEG 비교에서 실제 이미지로 따져봤어요.

  • 투명도는 그대로 남아요

    WebP에도 알파 채널이 있어서 누끼, 부드러운 그림자, 둥근 모서리가 흰 배경으로 채워지지 않고 투명하게 넘어와요. 로고나 UI 이미지에서 PNG를 JPEG로 바꾸면 위험해도 WebP로는 안심하고 바꿀 수 있는 이유예요. JPEG 경로는 투명한 픽셀 뒤에 색을 먼저 깔아야 저장이 되거든요.

  • 평평한 색이 많을수록 많이 줄어요

    스크린샷이나 도표, UI 시안은 같은 색이 넓게 깔리고 경계선만 또렷한 이미지예요. PNG는 그 픽셀을 전부 저장해야 하지만 WebP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예외는 이미 색 수를 줄여서 저장한 PNG예요. 32색짜리 납작한 아이콘이라면 지금도 거의 최소에 가까워서 다시 인코딩해도 얻는 게 별로 없어요.

  • 또렷한 경계가 가장 먼저 무너져요

    슬라이더를 너무 내리면 복잡한 부분이 먼저 망가지는 게 아니에요. 얇은 글자에 뿌연 테두리가 생기고, 1px 선의 끝이 회색으로 흐려지고, 단색끼리 맞닿은 경계가 번지기 시작해요. 그 와중에 사진 같은 부분은 여전히 멀쩡해 보이고요. 그래서 결과를 판단할 때는 가운데가 아니라 글자가 있는 구석부터 보는 게 맞아요.

  • 무손실 WebP로 저장하는 기능은 없어요

    WebP 포맷 자체에는 무손실 모드가 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쓰지 않아요. 여기서 나오는 WebP는 100으로 올려도 전부 품질 기반 손실 인코더를 거친 결과예요. 픽셀을 그대로 남겨야 하는 파일 — 다시 편집할 소스, 인쇄로 넘어갈 이미지 — 이라면 출력을 PNG로 두고 용량은 리사이즈로 조절하세요.

PNG to WebP 자주 묻는 질문

투명 배경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네. 알파 채널을 읽어서 그대로 다시 써요. 완전히 투명한 부분도 반투명한 부분도 WebP에 그대로 남고, 흰색으로 채워지지 않아요. 배경색을 고르는 칸도 안 나오는데, 그건 JPEG로 내보낼 때만 쓰는 설정이거든요.

PNG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이미지마다 달라서 몇 퍼센트라고 미리 약속하지 않고, 파일마다 실제 결과를 옆에 보여줘요. 색이 단순한 그래픽일수록 많이 줄고, PNG로 저장된 사진은 더 많이 줄어요. 사진에는 원래 PNG가 어울리는 포맷이 아니거든요.

스크린샷은 품질을 얼마로 두면 좋을까요?

기본값 75보다는 올려서 쓰는 걸 권해요. 손실 압축은 글자와 UI 경계부터 뭉개기 때문에 85~95 정도가 편안해요. 버그 리포트나 UI 명세처럼 누군가 확대해서 볼 화면이라면 WebP 대신 출력 포맷을 PNG로 두세요.

폴더에 있는 PNG를 한꺼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파일마다 줄이 하나씩 생기고 변환 전후 용량이 나란히 보여요. 백그라운드 워커가 데스크톱에서는 최대 3개, 휴대폰에서는 1개 돌면서 나눠 처리해요. 두 개 이상 끝나면 ZIP으로 한 번에 받는 버튼이 생겨요.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도 WebP가 열리나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나온 브라우저는 사파리를 포함해 전부 WebP를 읽어요. 문제는 브라우저보다 프로그램 쪽이에요. 일부 데스크톱 앱, 일부 메일 클라이언트, 인쇄용 도구는 아직 WebP를 안 받는데, 그럴 때는 PNG를 그대로 쓰는 게 나아요.

PNG를 무손실 WebP로 만들 수 있나요?

이 페이지에서는 안 돼요. 여기 있는 WebP 인코더는 손실 방식이고 슬라이더도 1~100 사이만 움직여요. 무손실 WebP로 바꾸는 스위치는 없어요. 픽셀을 그대로 복사하고 싶다면 출력을 PNG로 두세요. 그쪽 인코더는 무손실이고, oxipng가 이미지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파일만 줄여요.

WebP를 만들었으면 원본 PNG는 지워도 되나요?

남겨 두세요. WebP는 전달용 사본이고 원본은 무손실인 PNG예요. WebP에서 다시 WebP를 만들면 압축이 한 겹 더 쌓이거든요. 파비콘, 일부 메일 템플릿, 오래된 CMS 업로드처럼 아직 PNG를 원하는 자리도 남아 있고요.

포맷이 바뀌면 파일 이름도 바뀌나요?

확장자만 바뀌어요. logo.png는 logo.webp로 나와요. ZIP 안에서 이름이 겹치는 파일이 생기면 뒤에 번호가 붙어서 서로 덮어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