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to PNG 변환기

PNG로 바꿔도 JPEG가 이미 버린 건 돌아오지 않아요. 대신 다음 저장에서 더 깎이는 건 여기서 멈춰요. 모든 처리가 이 탭 안에서 끝나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클릭해서 선택해도 돼요 — JPEG, PNG, WebP, AVIF

JPEG에는 투명이 없어서 투명한 부분은 이 색으로 채워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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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를 PNG로 변환하는 방법

  1. JPEG 파일 올리기

    이 페이지는 출력 포맷이 PNG로 맞춰져 있어서 따로 설정할 게 없어요. .jpg든 .jpeg든 같은 디코더가 읽고,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장수에 제한도 없어요.

  2. 설정은 그냥 지나가도 돼요

    PNG를 고르면 품질 슬라이더 자체가 사라져요. 무손실 인코더라 내줄 게 없거든요. 대신 oxipng가 레벨 2로 돌면서 픽셀은 그대로 둔 채 파일만 다시 촘촘하게 묶어요.

  3. 크기는 지금 정해 두기

    다른 프로그램에서 크기를 줄이면 그때마다 다시 저장하는 셈이에요. 여기서 줄이면 PNG로 넘어가는 길에 한 번만 일어나요. 긴 변을 1024·2048·4096px 중 하나로 맞출 수 있고, 이미 그보다 작은 이미지는 손대지 않아요.

  4. PNG는 받고 JPG는 남겨 두기

    줄마다 하나씩 받을 수 있고, 두 장 이상 끝나면 ZIP 버튼이 생겨요. 원본 JPG는 여전히 훨씬 가벼운 파일이라 그냥 보내거나 올리기만 하면 되는 용도에는 그쪽이 나아요. 굳이 버릴 이유가 없어요.

PNG로 해결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손실이 겹쳐 쌓이는 걸 멈춰요

    JPEG는 저장할 때마다 다시 압축해요. JPG를 열어 자르고 저장하고, 그걸 받은 사람이 밝기를 만지고 또 저장하고. 그때마다 조금씩 더 깎이는데 이게 세대 손실이고, 깎인 건 되돌아오지 않아요. PNG로 한 번 옮겨 두면 거기서 끊겨요. 그다음부터는 저장할 때마다 같은 픽셀이 그대로 다시 쓰이니까 지금 상태에서 더 나빠지지 않아요.

  • 이미 지나간 압축은 되돌리지 못해요

    원본 JPEG가 버린 정보는 파일이 이 페이지에 오기 훨씬 전에 사라졌어요. PNG는 지금 있는 픽셀을 그대로 복사할 뿐이에요. 평평한 면의 네모난 얼룩도, 글자 둘레의 옅은 테두리도, 이미 뭉개진 그러데이션도 같이 넘어와요. 무손실은 받은 걸 지키는 방식이지 없는 걸 되살리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 배경이 투명해지지도 않아요

    이 변환에서 가장 자주 오해받는 부분이에요. JPEG는 정의상 불투명한 포맷이라 되살릴 알파 정보가 파일 안에 아예 없어요. 그래서 PNG도 흰 배경까지 그대로인 불투명한 이미지로 나와요. 배경을 지우는 건 편집 프로그램에서 하는 작업이고, PNG는 그 결과를 담을 수 있는 포맷일 뿐이에요.

  • 용량은 오히려 많이 커져요

    PNG는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서 줄이는데, JPEG는 이미지 전체에 자잘한 노이즈를 남겨서 찾을 반복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사진을 여기서 바꾸면 원래 JPG의 몇 배가 되는 일이 흔하고, 실제 숫자는 파일마다 줄에 그대로 나와요. oxipng가 이미지를 건드리지 않고 덜어낼 수 있는 만큼은 덜어내지만, 손실 원본과 무손실 그릇 사이의 차이까지 메우지는 못해요. 목적이 가벼운 파일이었다면 포맷 선택 가이드에서 어떤 포맷을 골라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 PNG만 받는 자리가 생각보다 많아요

    한번 눈에 들어오면 계속 보여요. 앱 아이콘과 파비콘 등록란, 게임 엔진과 텍스처 파이프라인, 무손실 배치를 전제한 인쇄 템플릿, 전자서명이나 도장 이미지, 문서 도구, 허용 목록에 PNG만 적어 둔 업로드 폼 같은 것들이요. 그런 자리에서는 용량이 늘어나는 게 고민해서 고른 대가가 아니라 그냥 통행료예요.

JPG to PNG 자주 묻는 질문

PNG로 바꾸면 이미지가 더 선명해지나요?

아니요. PNG에는 JPEG를 푼 픽셀이 그대로 들어가서 아무리 확대해도 똑같이 보여요. 선명하게 만들기, 크기 키우기, 압축 자국 지우기는 전부 다른 작업이고 이 페이지에서는 일어나지 않아요.

PNG로 바꾸면 배경이 투명해지나요?

아니요. JPEG에는 투명 정보가 아예 없어서 모든 픽셀이 불투명해요. 그래서 결과 PNG도 불투명하게 나와요. 배경에서 대상을 떼어내는 건 편집 작업이지 변환이 아니에요. 그 작업을 다른 곳에서 마친 다음에야 PNG가 쓸모 있어져요.

그럼 JPG를 PNG로 바꾸는 이유가 뭔가요?

두 가지가 자주 걸려요. 하나는 PNG만 받는 자리예요. 아이콘 등록란, 인쇄용 템플릿, 게임 엔진, 확장자 목록으로 막아 둔 업로드 폼 같은 것들이요. 다른 하나는 앞으로 몇 번 더 고치고 저장할 이미지인 경우예요. 그때마다 JPEG로 저장하는 걸 피하려는 거죠.

용량이 왜 이렇게 늘어났나요?

두 포맷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서 그래요. JPEG는 정보를 버려서 작아졌고, PNG는 받은 픽셀을 전부 저장해요. 버리는 과정에서 생긴 자국까지 같이요. 그런데 그 자국이 하필 PNG가 가장 못 줄이는 잔노이즈예요. 원본의 몇 배가 되는 게 이 변환에서는 보통이에요.

JPG로 만든 PNG를 인쇄에 써도 되나요?

원본 JPG보다 나아지지는 않아요. 변환은 해상도를 새로 만들어 내지도, 압축 자국을 지워 주지도 않아서 인쇄소가 보는 픽셀 크기도 평평한 면의 얼룩도 그대로예요. PNG가 주는 건 다른 쪽이에요. 편집·배치를 거치면서 더는 깎이지 않는 파일이라는 점이요.

계속 편집할 거라면 PNG와 WebP 중 뭐가 나을까요?

PNG요. 이 사이트에서 만드는 WebP는 손실 인코더를 거치기 때문에 편집을 시작하기도 전에 압축이 한 번 얹혀요. PNG 경로는 JPEG를 푼 시점부터 무손실이고요. WebP는 작업을 마치고 게시할 파일에 어울리지 작업용 파일에는 안 맞아요.

촬영 날짜 같은 정보도 같이 넘어가나요?

아니요. 파일을 픽셀로 풀어서 PNG를 새로 쓰기 때문에 EXIF는 넘어가지 않아요. 촬영 날짜나 렌즈 정보, 저작권 표기가 필요하면 원본 JPG를 PNG 옆에 같이 두세요.

리사이즈는 PNG를 만들기 전에 되나요, 후에 되나요?

전에 돼요. JPEG를 풀고, 고른 크기로 한 번 리샘플링하고, 그 결과로 PNG를 써요. 중간 파일도 없고 저장을 두 번 하지도 않아요. 같은 일을 다른 데서 두 단계로 하면 그 사이에 인코딩이 한 번 더 끼어들어요.

변환하는 동안 사진이 밖으로 나가나요?

아니요. 애초에 업로드 단계가 없어요. JPEG 디코더도 PNG 인코더도 이 탭 안에서 도는 WebAssembly라서 파일은 내 디스크에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