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px 변환기

원하는 DPI로 mm·cm·인치를 픽셀로 바꾸고, ISO·미국 용지 규격 프리셋과 도련·안전 여백까지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해요.

단위 변환

DPI

용지 크기

세로 / 가로
크기 (mm)210.00 × 297.00 mm
300 DPI 기준 크기 (px)2480 × 3508 px

도련 & 안전 여백

  • 재단 크기210.00 × 297.00 mm · 2480 × 3508 px
  • 도련 포함 크기216.00 × 303.00 mm · 2551 × 3579 px
  • 안전 영역204.00 × 291.00 mm · 2409 × 3437 px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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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크기 표

A4(210 × 297 mm)를 자주 쓰는 인쇄·화면 해상도로 계산한 값이에요.

DPI픽셀 (px)
72595 × 842
1501240 × 1754
3002480 × 3508

DPI, 어떤 값을 골라야 할까요?

  • 72 DPI — 예전 모니터 해상도 기준 (레티나 이전)
  • 96 DPI — 브라우저와 UI 디자인이 쓰는 CSS 기준 픽셀
  • 150 DPI — 초안 인쇄, 빠른 교정쇄용
  • 300 DPI — 브로슈어·잡지 같은 일반 인쇄 표준
  • 600 DPI — 파인아트 인쇄, 대형 사이니지용

사용 방법

  1. 값 입력하기

    mm·cm·인치·px 중 아무 칸에나 값을 입력하면 나머지 칸이 바로 다시 계산돼요.

  2. DPI 정하기

    72 / 96 / 150 / 300 / 600 중에서 고르거나 1~2400 사이 값을 직접 입력하세요. 픽셀 값이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돼요. 인쇄소에서 300으로 달라고 했는데 그게 정확히 뭘 요구하는 건지 애매하다면 300 DPI 가이드에서 하나씩 짚어봤어요.

  3. 용지 크기 고르기

    ISO A·B 용지, 미국 레터·리걸·타블로이드, 명함·신용카드·엽서 규격까지 고르고 세로/가로를 바꿔볼 수 있어요.

  4. 도련과 안전 여백 더하기

    도련과 안전 여백을 mm로 입력하면 재단 크기, 도련 포함 크기, 안전 영역을 mm와 px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자로 잰 치수를 아트보드 크기로

인쇄물 작업은 자로 잰 치수에서 시작해 픽셀로 센 캔버스에서 끝나요. 아래는 디자이너가 가장 자주 잡는 규격들을 인쇄 표준인 300 DPI로 계산한 값이에요. 받은 재단 크기, 도련을 더한 캔버스, 재단선에서 안쪽으로 물러난 뒤 글자를 앉힐 수 있는 안전 영역까지 한 줄에 담았어요.

규격재단 크기 (mm)아트보드 (px)도련 3mm 포함 (px)안전 영역, 5mm 안쪽 (px)
명함90 × 541063 × 6381134 × 709945 × 520
엽서100 × 1481181 × 17481252 × 18191063 × 1630
A5 전단148 × 2101748 × 24801819 × 25511630 × 2362
A4 리플릿210 × 2972480 × 35082551 × 35792362 × 3390
A3 포스터297 × 4203508 × 49613579 × 50313390 × 4843

모든 값은 px = mm ÷ 25.4 × DPI로 계산한 뒤 가장 가까운 정수로 반올림했어요. 그래서 전체 크기를 한 번에 변환한 값과 부분을 따로 변환해 더한 값이 1px 차이 날 수 있어요. 도련 3mm와 안전 여백 5mm는 흔히 쓰는 출발점일 뿐 규격이 아니니, 파일을 만들기 전에 거래하는 인쇄소가 원하는 값을 확인하세요.

자로 재는 일에서 시작하는 작업 4가지

mm는 손에 쥔 카드, 직접 잰 벽면, 인쇄소가 보내온 사양서처럼 실물 세계에서 나와요. 그게 몇 픽셀이 되어야 하는지는 그 파일이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에 달려 있어요.

명함 판 짜기

90 × 54mm 명함을 300 DPI로 잡으면 아트보드는 1063 × 638px이에요. 사방에 흔히 쓰는 3mm 도련을 붙이면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캔버스는 1134 × 709px로 커지고, 재단선에서 5mm 안쪽으로 물러난 안전 영역은 945 × 520px이 돼요. 디자인을 실제로 옭아매는 건 이 안전 영역 쪽이에요. 이름·직함·전화번호·이메일이 눈에 보이는 1134px이 아니라 945px 안에 다 들어가야 하니까요. 받은 로고가 이 폭의 일부를 채워야 한다면 px mm 변환기로 그 픽셀이 실제 몇 mm짜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줄자로 잰 사인물

700 × 500mm 윈도 사인을 300 DPI로 잡으면 8268 × 5906px, 약 48.8메가픽셀이에요. 편집이 무거워지는 데 비해 이 해상도가 꼭 필요한 경우는 드물어요. 대형 출력물은 멀리서 보니까 150 DPI(4134 × 2953px, 약 12.2메가픽셀로 픽셀 수는 4분의 1)를 실무 해상도로 쓰는 일이 많고, 현수막은 더 낮게 가기도 해요. 아트보드를 확정하기 전에 실제 출력 크기 기준으로 필요한 해상도를 출력소에 물어보세요. 파일에 적힌 DPI 값은 어디까지나 표시일 뿐, 얼마나 크게 뽑을 수 있는지는 픽셀 수가 정해요.

굿즈 인쇄용 아트워크

주문제작 업체는 인쇄 영역을 mm로 안내해요. 성인 티셔츠 앞판이라면 280 × 380mm 정도가 흔하죠. 300 DPI에서는 3307 × 4488px 파일이 되고, 의류 인쇄에서 많이 받아주는 150 DPI라면 가로세로가 절반씩 줄어 1654 × 2244px이 돼요. 업로드 용량 제한을 두는 곳도 많아서, 해상도가 아니라 파일 무게 때문에 300 DPI PNG가 반려됐다면 이미지 압축기로 픽셀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면 돼요.

mm로 적혀 온 화면 디자인

키오스크나 사이니지 요구사항은 결과물이 화면인데도 mm로 오는 경우가 많아요. CSS는 물리 단위를 1인치 = 96px에 묶어 두기 때문에 1mm는 3.7795px이 되고, 10mm 터치 영역은 38px로 떨어져요. 이 변환기에서 DPI를 96으로 놓으면 같은 값이 나와요. 다만 이 단위는 명목상의 값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브라우저는 눈앞의 화면이 실제로 몇 인치인지 알 방법이 없거든요. A4 픽셀 크기 정리에서는 같은 96 DPI 계산을 한 페이지 전체에 적용한 값을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300 DPI에서 A4는 몇 픽셀인가요?

A4는 210 × 297 mm예요. 인쇄 표준인 300 DPI에서는 2480 × 3508px이 되고(210 ÷ 25.4 × 300, 반올림), 150 DPI에서는 1240 × 1754px, 72 DPI에서는 595 × 842px이에요.

CSS는 왜 96 DPI를 기준으로 삼나요?

브라우저와 OS UI는 1990년대부터 96 DPI(1인치 = 96px)를 화면 픽셀의 기준으로 써왔어요. CSS의 px 단위도 이 96 DPI를 기준으로 정의돼서, 인치나 포인트 같은 단위를 px로 바꿀 때 이 값이 기준이 돼요.

도련이 뭐예요? 왜 3mm를 기본값으로 뒀나요?

도련은 재단선 밖으로 여유 있게 그려두는 부분이에요. 인쇄 후 칼로 자를 때 위치가 살짝 어긋나도 흰 여백이 남지 않게 해주죠. 3mm는 인쇄소에서 흔히 쓰는 기본값이지만, 작업 전에는 거래하는 인쇄소의 규격을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DPI와 PPI는 뭐가 다른가요?

엄밀히는 DPI(Dots Per Inch)는 프린터가 찍는 잉크 점 밀도, PPI(Pixels Per Inch)는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 밀도를 가리켜요. 디자인 도구에서는 두 용어를 섞어 쓰는 경우가 많고, 이 도구도 인쇄 작업에서 더 익숙한 표현인 DPI로 표기했어요.

내보낸 이미지가 인쇄하기엔 너무 작아요. 왜 그런가요?

화면 기본값인 72 DPI로 내보내면 같은 물리 크기라도 300 DPI보다 픽셀 수가 훨씬 적어요(px = mm ÷ 25.4 × DPI). 인쇄용 파일은 내보내기 전에 DPI를 300 정도로 맞춰서 픽셀 크기를 미리 확인하세요.

안전 여백과 도련은 어떻게 다른가요?

도련은 재단선 밖으로 그림을 늘리는 여유분이고, 안전 여백은 재단선 안쪽으로 텍스트·로고를 넣지 않는 안전지대예요. 계산 방식은 같지만(사방으로 mm만큼 늘리거나 줄이거나) 방향이 반대예요.

mm를 px로 어떻게 변환하나요?

px = mm ÷ 25.4 × DPI 공식으로 계산한 다음 가장 가까운 정수 픽셀로 반올림해요. 예를 들어 300 DPI에서 100mm는 100 ÷ 25.4 × 300 = 1181.102…이므로 1181px이 돼요.

DPI를 바꾸면 mm 크기도 바뀌나요?

아니요. mm로 표현한 물리적 크기는 그대로고, DPI는 그 길이를 몇 개의 픽셀로 표현할지만 바꿔요. 같은 mm 크기에서 DPI를 높이면 픽셀 수가 늘고, 낮추면 줄어들어요.

픽셀 계산값에 소수가 나오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도구는 px 결과를 가장 가까운 정수로 반올림해요. mm는 소수점 둘째 자리, 인치는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보여줘요.

명함 아트보드는 몇 픽셀로 잡아야 하나요?

국내와 유럽에서 많이 쓰는 90 × 54mm 재단 기준으로 300 DPI에서는 1063 × 638px, 사방 3mm 도련까지 넣으면 1134 × 709px이에요. 미국식 명함은 3.5 × 2인치(88.9 × 50.8mm)라 300 DPI에서 딱 1050 × 600px이 나와요. 3.5 × 300, 2 × 300 모두 정수라 반올림할 소수가 없거든요. 명함 규격은 ISO 용지보다 인쇄소마다 편차가 커서, 파일을 만들기 전에 재단 크기와 도련 값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300 DPI에서 10mm는 왜 120px이 아니라 118px인가요?

1인치가 25mm가 아니라 25.4mm이기 때문이에요. 10 ÷ 25.4 × 300 = 118.11이라 118px로 반올림돼요. 치수가 커질수록 차이도 벌어져서 100mm는 1200px이 아니라 1181px이고, A4 세로 297mm는 3564px이 아니라 3508px이에요. 1인치를 25mm로 어림잡아 계산하면 값이 약 1.6% 커지는데, 이 정도면 그림이 재단선을 넘어갈 수 있어요.

px로 바꾸지 않고 CSS에 mm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써도 돼요. CSS는 mm·cm·in·pt·pc를 모두 1인치 = 96px 기준으로 해석해서 10mm는 37.8px이 되고, 인쇄용 스타일시트라면 이 단위를 쓰는 편이 더 알맞아요. 다만 아트보드·캔버스·이미지 에셋처럼 래스터로 내보낼 결과물이라면 목표 DPI 기준의 정수 픽셀로 변환해서 쓰세요. 브라우저는 지금 그리고 있는 화면의 실제 크기를 알지 못하니까요.

작업 문서는 mm로 잡는 게 좋을까요, px로 잡는 게 좋을까요?

쓰는 도구에 따라 달라요. 일러스트레이터와 인디자인은 실물 단위로 작업하고 내보낼 때만 해상도를 물어보니 mm로 잡는 게 자연스러워요. 반대로 포토샵·피그마처럼 화면 중심 도구는 처음부터 픽셀 캔버스를 요구하고, 피그마에는 mm 단위 자체가 없어서 이때 변환이 필요해요. 문서를 만들기 전에 출력 DPI를 먼저 정하세요. 나중에 바꾸면 래스터 작업물을 다른 픽셀 크기로 다시 만들어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