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는 210 × 297mm예요. DPI별 정확한 픽셀 크기를 표로 확인하고, 아래에서 여백·도련·다른 용지 크기까지 바로 계산해보세요.
DPI별 A4 픽셀 크기
A4 용지는 210 × 297mm(8.27 × 11.69인치)예요. 픽셀 크기는 어떤 DPI로 뽑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DPI 없이는 하나로 정해지는 답이 없어요. 자주 쓰는 DPI별 픽셀 크기는 아래와 같아요.
DPI
픽셀 (px)
72
595 × 842 px
96
794 × 1123 px
150
1240 × 1754 px
300
2480 × 3508 px
600
4961 × 7016 px
300 DPI 기준으로 비교하면 A3(297 × 420mm)는 3508 × 4961px, A5(148 × 210mm)는 1748 × 2480px, US 레터(8.5 × 11인치)는 2550 × 3300px예요.
단위 변환
DPI
용지 크기
세로 / 가로
크기 (mm)210.00 × 297.00 mm
300 DPI 기준 크기 (px)2480 × 3508 px
도련 & 안전 여백
재단 크기210.00 × 297.00 mm · 2480 × 3508 px
도련 포함 크기216.00 × 303.00 mm · 2551 × 3579 px
안전 영역204.00 × 291.00 mm · 2409 × 3437 px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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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도련이나 다른 크기가 필요하다면
1
A4와 DPI 고르기
아래 변환기는 mm·cm·인치·px가 서로 연결돼 있어요. 용지 프리셋에서 A4를 고르고 원하는 DPI를 선택하면 픽셀 크기가 바로 나와요.
2
방향 바꾸기
세로/가로를 눌러 A4를 210 × 297mm와 297 × 210mm 사이로 바꿔가며 두 방향의 픽셀 크기를 모두 확인하세요.
3
도련과 안전 여백 더하기
도련과 안전 여백을 mm로 입력하면 A4 인쇄물의 재단 크기, 도련 포함 크기, 안전 영역을 mm와 px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4
다른 용지 크기 확인하기
ISO A·B 용지, 미국 레터·리걸·타블로이드, 명함·신용카드·엽서 프리셋으로 바꿔서 똑같은 방식으로 확인해보세요.
실제 작업에서 만나는 A4 픽셀 크기 네 가지
필요한 숫자는 그 파일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A4 픽셀 크기를 찾게 되는 대표적인 상황 네 가지를 계산까지 끝내서 정리했어요.
인쇄소로 넘길 인쇄물 작업할 때
인쇄소는 보통 300dpi를 요구하니까 작업 화면은 2480 × 3508px에서 시작해요. 여기서 발목을 잡는 게 도련이에요. 사방 3mm를 더하면 용지가 216 × 303mm가 되고 픽셀로는 2551 × 3579px, 가로세로 각각 71px씩 늘어나요. 이 여유분은 재단기가 잘라내라고 만든 자리예요. 제목이나 로고는 재단선에서 최소 5mm(300dpi 기준 59px) 안쪽에 두세요. 재단이 1mm만 밀려도 글자가 잘려요. 도련 값이 다르면 mm → px 변환기로 바로 환산하면 돼요.
인쇄하지 않고 화면으로만 볼 A4 PDF
브라우저가 1인치로 치는 기준인 96dpi에서 A4는 794 × 1123px이에요. 보고서, 이력서, 화면으로만 도는 제안서라면 이 정도로 충분해요. 같은 문서를 300dpi로 뽑으면 픽셀 수가 약 9.8배로 늘고 용량도 그만큼 커지는데, 모니터로는 그 차이가 보이지도 않아요. 메일 첨부 용량이 빠듯하면 페이지는 96dpi로 두고, 안에 넣을 사진만 이미지 압축기로 줄여서 배치하세요.
보관할 A4 문서를 스캔할 때
스캔 프로그램이 제일 먼저 묻는 게 dpi예요. 읽고 보관하고 다시 뽑을 문서라면 300dpi(2480 × 3508px)가 무난해요. 600dpi(4961 × 7016px, 약 3480만 화소)는 작은 글씨, 얇은 선 그림, OCR에 넣을 페이지처럼 필요할 때만 쓰세요. 같은 종이 한 장인데 픽셀 수가 네 배가 되거든요. 스캔 파일은 dpi 값을 헤더에 같이 저장하니까, 나중에 다른 프로그램이 엉뚱한 숫자를 보여주면 픽셀은 그대로 두고 dpi 표기만 고치면 되고요.
가진 이미지가 A4에 충분한지 확인할 때
거꾸로 계산하면 돼요. 픽셀 ÷ 300 × 25.4 를 하면 mm가 나와요. 1920 × 1080 스크린샷은 300dpi에서 163 × 91mm, A4 절반도 안 되고, 억지로 가로 210mm까지 늘리면 약 232dpi로 떨어져요. 긴 변이 2480px보다 작으면 dpi 표기가 뭐라고 적혀 있든 A4를 인쇄 품질로 채우기 어렵다고 보면 돼요. 그 표기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못 바꾸는지는 300dpi 맞추는 방법 가이드에 정리해뒀어요.
A4 작업에 어떤 dpi를 고를까
아래 표는 전부 같은 종이 한 장, 210 × 297mm를 dpi만 바꿔서 잰 값이에요. 숫자가 큰 쪽이 아니라 파일이 갈 곳에 맞는 줄을 고르세요.
DPI
A4 픽셀 크기
이럴 때 써요
알아둘 점
72
595 × 842 px
오래된 화면 작업, 포스트스크립트 포인트 단위로 잡힌 작업.
1인치를 72포인트로 치던 옛 관행에서 온 값이지 실제 모니터 해상도가 아니에요. 인쇄에는 너무 거칠어요.
96
794 × 1123 px
화면으로만 볼 PDF, 웹 미리보기, 인쇄물 시안 목업.
브라우저가 CSS 기준으로 삼는 해상도예요. 화면에서는 또렷하지만 종이에 뽑으면 눈에 띄게 흐려요.
150
1240 × 1754 px
사무실 레이저 출력 교정본, 내부 검토용, 멀리서 보는 포스터.
300dpi의 4분의 1 픽셀이에요. 작은 본문 글씨나 가는 선은 가까이서 보면 거칠어져요.
300
2480 × 3508 px
옵셋·디지털 상업 인쇄 — 브로슈어, 전단, 잡지.
업계 기본값이고, 인쇄소가 "300dpi로 주세요"라고 할 때 말하는 바로 그 값이에요.
600
4961 × 7016 px
선화, 작은 글씨 스캔, OCR용 원본, 세밀한 판화 느낌의 디테일.
같은 종이인데 300dpi의 네 배 픽셀이에요. 약 3480만 화소라 편집도 전송도 무거워져요.
픽셀 값은 210 × 297mm를 정수로 반올림한 결과예요. 반올림 방식이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한쪽 변이 1px 차이 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A4를 인쇄용으로 준비하려면 몇 픽셀로 작업해야 하나요?
인쇄 표준인 300 DPI에서 A4는 2480 × 3508px예요(210 ÷ 25.4 × 300, 297 ÷ 25.4 × 300을 각각 반올림). 브로슈어, 전단지처럼 인쇄소로 넘길 파일은 이 크기로 작업하거나 내보내면 돼요.
화면용 PDF나 온라인 문서에서 A4는 몇 픽셀인가요?
브라우저와 대부분의 UI 디자인 도구가 기준으로 쓰는 96 DPI에서는 A4가 794 × 1123px이에요. 인쇄하지 않고 화면에서만 보거나 PDF로 공유할 문서라면 이 정도로도 충분히 선명하고, 파일 용량도 300 DPI보다 훨씬 작아요.
A4는 A3·A5와 어떤 관계인가요?
ISO 216 규격은 한 단계씩 정확히 반으로 접으면 다음 크기가 되도록 설계됐어요. A3를 반으로 접으면 A4, A4를 반으로 접으면 A5가 되는 식이죠. 한 단계 내려갈 때마다 면적이 절반이 되고(올라갈 때는 두 배), 가로세로 비율은 시리즈 전체에서 그대로 유지돼요.
워드와 포토샵에서 같은 A4인데 왜 픽셀 크기가 다르게 나오나요?
워드는 A4 페이지를 인치·포인트 단위로 정의하고 화면에 보여줄 때만 보통 96 DPI 기준으로 픽셀로 바꿔요. 즉 워드 자체에는 고정된 "픽셀 크기"가 없어요. 반면 포토샵은 문서를 만들 때 정한 해상도(PPI)로 페이지를 픽셀 단위로 만들기 때문에, 72 PPI 파일과 300 PPI 파일은 같은 A4 용지라도 픽셀 수가 완전히 달라져요.
"A4 픽셀 크기"가 하나로 딱 정해지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DPI를 정하기 전까지는 밀리미터에 대응하는 픽셀 크기가 없기 때문이에요. A4의 실제 크기(210 × 297mm)는 항상 같지만, 픽셀 수는 내보내거나 화면에 표시하는 해상도에 따라 달라져요. 72 DPI에서는 595 × 842px, 300 DPI에서는 2480 × 3508px — 둘 다 같은 A4 용지예요.
A4 인쇄물의 도련이나 여백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나요?
네. 아래 변환기에는 A4가 용지 프리셋으로 이미 들어 있고, 그 아래 도련·안전 여백 섹션에서 재단 크기, 도련 포함 크기, 안전 영역을 mm와 px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화면용 A4 크기에 72 DPI와 96 DPI가 모두 쓰이는 이유는 뭔가요?
화면 해상도를 잡는 기준이 서로 달라서예요. 예전부터 쓰던 72 DPI 기준에서는 A4가 595 × 842px이고, 브라우저가 CSS 기준으로 삼는 96 DPI에서는 794 × 1123px이에요. 어느 쪽이든 실제 A4 크기는 210 × 297mm로 같고, 달라지는 건 그 크기를 표현하는 픽셀 수뿐이에요.
A4와 US 레터는 픽셀 크기가 어떻게 다른가요?
300 DPI 세로 방향을 기준으로 A4는 2480 × 3508px, US 레터는 2550 × 3300px예요. US 레터는 8.5 × 11인치라 A4(210 × 297mm)보다 조금 넓고 짧아요. 실제로 출력할 용지에 맞는 프리셋을 고르면 돼요.
A4를 세로에서 가로로 바꾸면 픽셀 수가 달라지나요?
아니요. 가로와 세로 값의 자리만 바뀌어요. 300 DPI라면 세로 방향은 2480 × 3508px, 가로 방향은 3508 × 2480px이에요. DPI와 실제 용지 크기, 전체 픽셀 수는 그대로예요.
A4 인쇄 파일의 도련은 픽셀로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보통 사방 3mm를 요구하고, 도련을 포함한 216 × 303mm를 300dpi로 환산하면 2551 × 3579px이 나와요. 이때 3mm만 따로 바꿔서 양쪽에 더하는 방식은 피하세요. 3mm는 35px로 반올림되니까 2480 + 35 + 35 = 2550px이 되어 정답보다 1px 모자라거든요. 교정본에서는 티가 안 나지만 템플릿으로 굳어지면 두고두고 성가셔요. 도련 포함 크기를 한 번에 환산하는 편이 안전해요.
150dpi에서 A4는 몇 픽셀이고, 그걸로 인쇄해도 되나요?
150dpi에서 A4는 1240 × 1754px이에요. 사무실 레이저 출력, 내부 검토용 인쇄, 멀찍이서 보는 포스터 정도면 쓸 만해요. 다만 300dpi의 4분의 1 픽셀이라 명조 계열 작은 글씨나 가는 선은 상업 인쇄에서 거칠게 보여요. 납품용보다는 교정용 크기로 생각하는 게 맞아요.
A4 사진 인쇄에 600dpi까지 올릴 필요가 있나요?
대부분은 필요 없어요. 인쇄기나 사진 출력기가 연속 계조에서 300dpi 이상을 의미 있게 재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600dpi로 올려봐야 4961 × 7016px(약 3480만 화소)짜리 무거운 파일만 남아요. 편집도 전송도 느려지고요. 600dpi가 값을 하는 쪽은 선화, 판화처럼 또렷한 경계가 중요한 그림, 작은 글씨, OCR에 넣을 스캔이에요.
300dpi A4는 몇 화소인가요?
약 870만 화소예요. 2480 × 3508을 곱하면 8,699,840픽셀이 나와요. 압축하지 않은 8비트 RGB로 들고 있으면 픽셀당 3바이트라 메모리에서 대략 26MB가 되고요. 300dpi A4 문서가 여러 장 쌓이면 금세 무거워지는 이유가 이거예요. 반대로 JPEG나 PNG로 저장하면 압축이 들어가니까 디스크 용량은 이보다 훨씬 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