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 mm 변환기
픽셀을 원하는 DPI로 mm·cm·인치로 바꿔서 실제 인쇄 크기를 확인하고, 용지 규격 프리셋과 도련·안전 여백까지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해요.
단위 변환
용지 크기
도련 & 안전 여백
- 재단 크기210.00 × 297.00 mm · 2480 × 3508 px
- 도련 포함 크기216.00 × 303.00 mm · 2551 × 3579 px
- 안전 영역204.00 × 291.00 mm · 2409 × 3437 px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1000px 크기 표
1000px 너비 이미지가 DPI에 따라 실제로 얼마나 큰지 계산한 값이에요.
| DPI | 밀리미터 (mm) |
|---|---|
| 72 | 352.78 mm |
| 96 | 264.58 mm |
| 150 | 169.33 mm |
| 300 | 84.67 mm |
| 600 | 42.33 mm |
DPI, 어떤 값을 골라야 할까요?
- 72 DPI — 예전 모니터 해상도 기준 (레티나 이전)
- 96 DPI — 브라우저와 UI 디자인이 쓰는 CSS 기준 픽셀
- 150 DPI — 초안 인쇄, 빠른 교정쇄용
- 300 DPI — 브로슈어·잡지 같은 일반 인쇄 표준
- 600 DPI — 파인아트 인쇄, 대형 사이니지용
사용 방법
픽셀 크기 입력하기
이미지의 픽셀 너비(또는 높이)를 px 칸에 입력하면 mm·cm·인치가 바로 다시 계산돼요.
인쇄할 DPI 정하기
72 / 96 / 150 / 300 / 600 중에서 고르거나 값을 직접 입력하세요. 같은 픽셀 수라도 DPI에 따라 실제 크기가 크게 달라져요.
용지 크기와 비교하기
ISO A·B 용지, 미국 레터·리걸·타블로이드, 명함·신용카드·엽서 규격을 골라서 그 DPI에서 내 픽셀이 페이지를 다 채우는지 확인해보세요.
도련과 안전 여백 확인하기
인쇄소로 보낼 이미지라면 도련과 안전 여백을 mm로 입력해서 재단 크기, 도련 포함 크기, 안전 영역을 mm와 px로 한 번에 확인하세요.
이 파일, 실제로 얼마나 크게 뽑을 수 있나요
용지 크기표와는 반대 방향으로 읽는 표예요. 받은 픽셀 수에서 출발해, 그 파일이 실무에서 자주 쓰는 세 해상도에서 각각 몇 mm를 덮는지 보여줘요. 먼저 긴 변끼리 비교하세요. 긴 변이 모자라면 짧은 변도 당연히 모자라요.
| 긴 변 (px) | 150 DPI | 300 DPI | 600 DPI | 300 DPI 기준으로 덮는 크기 |
|---|---|---|---|---|
| 1080 | 182.88 mm | 91.44 mm | 45.72 mm | 명함 긴 변 90mm를 겨우 넘는 정도예요. A6 엽서는 어림도 없어요. |
| 1920 | 325.12 mm | 162.56 mm | 81.28 mm | A5 짧은 변 148mm는 넉넉히 덮지만 긴 변 210mm에는 못 미쳐요. |
| 2480 | 419.95 mm | 209.97 mm | 104.99 mm | A4 가로 210mm에서 반올림으로 0.03mm 모자란 값이에요. 전면 이미지 기준으로 흔히 쓰는 숫자죠. |
| 3000 | 508.00 mm | 254.00 mm | 127.00 mm | 딱 10인치예요. A4 가로는 넘지만 세로 297mm에는 아직 모자라요. |
| 4000 | 677.33 mm | 338.67 mm | 169.33 mm | A4 세로까지 여유 있게 덮고, A3 긴 변 420mm에는 못 미쳐요. |
| 6000 | 1016.00 mm | 508.00 mm | 254.00 mm | A3 긴 변 420mm를 넘어요. 이 420mm는 A2 가로이기도 해요. |
표의 mm 값은 mm = px ÷ DPI × 25.4로 계산해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여준 값이에요. 다만 이 표는 선명한지까지는 말해주지 않아요. 6000px로 늘린 사진은 원본보다 픽셀만 많을 뿐 담고 있는 정보는 그대로거든요.
남이 보내준 이미지 점검하기
픽셀 크기만 적힌 파일이 아무 설명 없이 도착하죠. 자주 마주치는 네 가지 상황을 모았는데, 판단 기준은 전부 같은 나눗셈 하나예요.
- 90mm 명함에 쓸 512px 로고
계산해보면512 ÷ 300 × 25.4 = 43.35mm예요. 300 DPI에서 명함 가로 90mm를 채우려면 1063px이 필요하니, 이 파일은 필요한 픽셀의 절반도 안 되는 셈이에요.
이렇게 하세요같은 PNG를 더 크게 내보내달라고 하지 말고 벡터 원본을 요청하세요. SVG·EPS·PDF·.ai 파일은 정해진 픽셀 크기가 없어요. 래스터밖에 없다면 300 DPI를 유지할 수 있는 크기로 작게 배치하고 그에 맞춰 레이아웃을 짜세요. 크기를 정한 뒤에는 mm px 변환기로 다시 픽셀 값을 뽑으면 돼요.
- A4 전면에 깔라고 받은 1600px 슬라이드
계산해보면A4 가로 210mm에 펼치면 실질 해상도는 1600 ÷ (210 ÷ 25.4) ≈ 193.5 DPI예요. 같은 페이지에 300 DPI로 앉힌 글자와 나란히 놓으면 흐린 게 눈에 띄어요.
이렇게 하세요300 DPI 기준으로는 135.47mm를 덮으니 그 크기로 줄여 앉히거나, 원본 슬라이드에서 더 큰 픽셀로 다시 내보내세요. 실제 정보를 늘리는 방법은 후자뿐이에요. A4 한 장을 채우는 데 필요한 픽셀 수는 A4 픽셀 크기 정리에 정리해뒀어요.
- 도장이나 서명을 스캔한 900px 이미지
계산해보면600 DPI로 스캔했다면 이 900px은 종이 위 38.1mm에 해당해요. 같은 파일을 300 DPI로 배치하면 76.2mm로 인쇄되는데, 실물의 두 배 크기라 의도한 결과보다는 사고인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하세요인쇄될 크기를 먼저 정하고 밀도 값을 거기에 맞추세요. 900px이 38.1mm면 600 DPI, 76.2mm면 300 DPI예요. DPI 변경 도구는 픽셀은 그대로 두고 이 값만 다시 써줘요.
- 가로 1m 백드롭에 쓸 4000px 이미지
계산해보면4000px을 1000mm에 펼치면 4000 ÷ (1000 ÷ 25.4) = 101.6 DPI예요. 같은 파일을 300 DPI로 쓰면 338.67mm, 대략 A3 한 장 크기가 돼요.
이렇게 하세요대형 출력물은 멀리서 보기 때문에 실제 크기 기준 300 DPI보다 훨씬 낮은 해상도도 흔히 받아줘요. 다만 기준을 정하는 건 출력소니까 100 DPI로 통과하겠거니 넘겨짚지 말고 미리 물어보세요. 파일에 적힌 DPI 값이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보장하지 않는지는 300 DPI 가이드에서 다뤘어요.
자주 묻는 질문
300 DPI에서 1000px는 몇 mm인가요?
300 DPI에서 1000px는 84.67mm(약 8.5cm)예요. 공식은 mm = px ÷ DPI × 25.4예요. 같은 1000px라도 72 DPI에서는 352.78mm로, 낮은 DPI가 같은 픽셀을 더 넓은 물리 공간에 펼치기 때문에 4배 넘게 커져요.
3000px 이미지를 300 DPI로 인쇄하면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정확히 254mm, 즉 25.4cm — 10인치예요(3000 ÷ 300 = 10인치). 같은 파일을 72 DPI로 인쇄하면 약 1058mm(1m가 넘어요)가 되니, 픽셀 수만큼이나 여기서 설정하는 DPI가 결과를 좌우해요.
같은 픽셀 수인데 DPI가 바뀌면 왜 mm 크기가 달라지나요?
픽셀 자체에는 정해진 물리 크기가 없고, 해상도를 지정해야 비로소 크기가 생겨요. DPI는 1인치 안에 픽셀을 몇 개 채울지를 나타내니까, DPI를 올리면 같은 px 수로도 인쇄 크기가 작아지고 DPI를 낮추면 커져요.
화면 픽셀과 인쇄 픽셀은 물리적 크기가 같나요?
아니에요. 화면 픽셀의 물리 크기는 모니터마다 다른 자체 PPI에 따라 정해지지만, 인쇄 픽셀의 크기는 내보낼 때 지정한 DPI로 정해져요. 이 도구는 DPI를 직접 골라서 인쇄됐을 때의 물리 크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해줘요.
px를 mm로 바꿀 때 인쇄용으로는 DPI를 얼마로 맞춰야 하나요?
브로슈어나 잡지 같은 일반 인쇄물은 300 DPI가 표준이에요. 빠른 교정쇄용 초안이라면 150 DPI, 가까이서 보는 파인아트 인쇄나 대형 사이니지라면 600 DPI를 쓰세요.
mm 말고 cm나 인치로도 확인할 수 있나요?
네. mm·cm·인치·px 칸이 모두 연결돼 있어서 px 칸에 값을 입력하는 순간 cm와 인치 칸도 같이 다시 계산돼요. 따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요.
특정 인쇄 크기에서 실질 해상도는 어떻게 구하나요?
픽셀 수를 인치로 환산한 크기로 나누면 돼요. DPI = px ÷ (mm ÷ 25.4)예요. 1600px 이미지를 210mm 페이지에 펼치면 1600 ÷ 8.268 ≈ 193.5 DPI가 나와요. 이 변환기가 쓰는 식을 뒤집은 것뿐이라 직접 찾아볼 수도 있어요. 픽셀 값을 넣고 mm 결과가 원하는 크기가 될 때까지 DPI를 움직이면, 그때 멈춘 DPI가 그 크기에서의 실질 해상도예요.
클라이언트가 512px 로고를 보냈는데 인쇄에 써도 되나요?
300 DPI에서 43.35mm로 인쇄되니 작은 마크로는 쓸 만하지만 명함이나 페이지를 가로지르는 자리에는 모자라요. PNG를 크게 늘려도 소용없어요. 업스케일은 원래 담기지 않은 정보를 되살리는 게 아니라 픽셀을 지어내는 일이거든요. .ai·EPS·PDF·SVG 같은 벡터 원본을 요청하세요. 벡터는 정해진 픽셀 크기가 없어서 어떤 크기로든 또렷하게 나와요.
인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이미지를 확대·축소하면 픽셀 수도 바뀌나요?
아니요. 바뀌는 건 실질 해상도예요. 3000px 이미지를 254mm로 배치하면 300 DPI이고, 50%로 줄이면 같은 3000px이 127mm를 덮으니 600 DPI가 돼요. 키우면 반대로 흐려지는데, 인쇄물이 흐릿하게 나오는 원인이 대개 여기예요. 레이아웃 프로그램에는 원본 파일이 준 것보다 많은 픽셀이 없으니까요.
대형 현수막은 DPI를 얼마까지 낮춰도 되나요?
보는 거리와 출력소 기준에 달렸지, 어디에나 통하는 숫자가 있는 건 아니에요. 대형 출력물은 몇 미터 밖에서 보니까 실제 크기 기준 300 DPI에 한참 못 미치는 해상도도 흔하고, 파일을 다루기 쉽게 실제 크기의 몇 분의 1로 작업해 달라는 곳도 있어요. 래스터 작업은 한번 끝내면 픽셀 수가 고정되니, 아트보드를 잡기 전에 출력소 기준을 먼저 받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