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 픽셀 크기

A5는 148 × 210mm, A4의 절반이에요. 전단지나 리플릿, 소책자 한 면에 흔히 쓰는 크기죠. DPI별 픽셀 크기를 표로 확인해보세요.

DPI별 A5 픽셀 크기

A5 용지는 148 × 210mm(5.83 × 8.27인치)예요. 손에 들고 가까이서 보는 인쇄물이라 벽에 붙이는 포스터보다 DPI 선택이 결과에 더 크게 영향을 줘요. 해상도별 픽셀 크기는 아래와 같아요.

DPI픽셀 (px)
72420 × 595 px
96559 × 794 px
150874 × 1240 px
3001748 × 2480 px
6003496 × 4961 px

300 DPI 기준으로 비교하면 A4(210 × 297mm)는 2480 × 3508px, A6(105 × 148mm)는 1240 × 1748px, 엽서 규격(100 × 148mm)은 1181 × 1748px예요.

단위 변환

DPI

용지 크기

세로 / 가로
크기 (mm)210.00 × 297.00 mm
300 DPI 기준 크기 (px)2480 × 3508 px

도련 & 안전 여백

  • 재단 크기210.00 × 297.00 mm · 2480 × 3508 px
  • 도련 포함 크기216.00 × 303.00 mm · 2551 × 3579 px
  • 안전 영역204.00 × 291.00 mm · 2409 × 3437 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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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전단지·소책자 준비하기

  1. A5와 인쇄할 DPI 고르기

    용지 프리셋에서 A5를 고르고 인쇄에 쓸 DPI를 선택하세요. mm·cm·인치·px가 연결돼 있어서 해상도를 바꾸는 즉시 픽셀 크기가 다시 계산돼요. 이 DPI 숫자가 어디서 나온 건지, 72로 찍힌 파일이 왜 꼭 문제는 아닌지는 300 DPI 가이드에서 다뤘어요.

  2. 접지물이라면 가로로 두기

    가로 A5는 210 × 148mm예요. A4를 짧은 쪽으로 반 접었을 때 나오는 모양이라 메뉴판, 초대장, 테이블 안내물에 잘 어울려요.

  3. 도련과 재단 여유 확보하기

    작은 판형일수록 재단 오차가 눈에 잘 띄어요. 도련과 안전 여백을 mm로 넣으면 재단 크기, 도련 포함 크기, 안전 영역이 한 번에 나오니 중요한 요소가 재단선 가까이 가지 않게 배치하세요.

  4. A6·엽서와 비교해보기

    프리셋을 A6나 엽서로 바꿔보면 얼마나 작아지는지 바로 보여요. 전단지로 갈지 엽서형으로 갈지 고민될 때 참고하기 좋아요. A6는 A5를 다시 반으로 접은 크기이고, 엽서 규격 100 × 148mm는 A 시리즈에 속하지 않아요.

A5 작업 네 가지와 필요한 숫자

A5는 작고, 손에 들고 보고, 대개 여러 장을 접거나 앉히거나 제본해서 만들어요. 이 조건이 겹치기 때문에 픽셀 값이 조금만 어긋나도 완성물에서 티가 나는 판형이에요.

소량 인쇄로 뽑는 전단지

300 DPI 기준 1748 × 2480px으로 잡으세요. 표준 도련 3mm를 더하면 154 × 216mm, 픽셀로는 1819 × 2551px이라 가로세로에 71px씩 붙어요. 여기서 눈여겨볼 건 비율이에요. 도련 합계 6mm가 A5 폭에서는 약 4%, A4 폭에서는 2.8%를 차지해요. 같은 재단 오차라도 작은 판형에서 더 크게 먹고 들어간다는 뜻이죠. 글자는 재단선에서 5mm(59px) 이상 떨어뜨리고, 인쇄소가 다른 도련 값을 요구하면 mm to px 변환기로 환산하세요.

A4를 접어서 만드는 소책자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어요. 210 × 297mm짜리 A4를 긴 변 기준으로 반 접으면 148.5 × 210mm 두 면이 나오는데, ISO 216은 A5 짧은 변을 148mm로 내림해서 정했어요. 300 DPI에서 이 0.5mm는 1754px과 1748px의 차이, 그러니까 6px이에요. A5 프리셋이 아니라 접은 A4를 기준으로 페이지를 만들 때만 생기는 오차죠. 중철 제본에는 규칙이 하나 더 붙어요. A4 한 장이 A5 네 면을 실으니 총 페이지가 4의 배수여야 해요. 원지 쪽 수치는 A4 페이지에 정리해뒀어요.

그림이 접지선을 가로지르는 펼침면

A5 두 면을 나란히 놓으면 296 × 210mm, 300 DPI로 3496 × 2480px이에요. 이미지나 선이 가운데를 넘어간다면 펼침면 하나로 캔버스를 잡고, 도련은 바깥쪽 세 변에만 주세요. 접히는 선은 자르는 선이 아니거든요. 두께가 있는 중철 책자는 안쪽 페이지가 바깥으로 밀려 나와 더 많이 잘리니, 중요한 요소는 바깥 재단선에서 5mm 이상 떨어뜨리는 게 안전해요.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그 펼침면에서 몇 mm로 앉을지는 px to mm 변환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사진이 A5 한 면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하기

재단선까지 꽉 채우는 A5라면 도련 포함 300 DPI에서 최소 1819 × 2551px이 필요해요. 4000 × 3000px짜리 1200만 화소 휴대폰 사진은 여유 있게 넘고요. 반대로 가로 1200px짜리 웹 이미지를 148mm에 늘리면 약 206 DPI가 되는데, 벽에 붙이는 포스터라면 몰라도 손에 들고 보는 A5에서는 흐릿한 게 그대로 보여요. 픽셀을 늘리는 리샘플링은 없던 디테일을 만들지 못하고, DPI 태그만 바꾸는 것도 종이 위 결과를 바꾸지 않아요. 그 태그가 뭘 바꾸고 뭘 못 바꾸는지는 DPI 변경 도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A5 한 면에 맞는 DPI 정하기

이건 보는 거리가 결정해요. A5는 대략 30cm 앞에서 읽는 인쇄물이라, 글자 가장자리의 픽셀이 눈에 잡히는 거리예요. 그래서 쓸 만한 해상도의 하한이 포스터보다 높은 편이에요.

DPIA5 픽셀 크기이럴 때 적당해요걸리는 부분
72420 × 595 px포인트 기준으로 만든 파일, PDF가 표기하는 A5 페이지 크기.해상도라기보다 단위 표현에 가까워요. 이대로 인쇄하면 글자마다 계단 모양 가장자리가 보여요.
96559 × 794 px메일 첨부, SNS 미리보기, 인쇄물의 웹 버전.화면에서는 괜찮아요. 다만 손에 들고 보는 작은 종이에서는 흐릿함이 숨을 데가 없어요.
150874 × 1240 px사무용 레이저 프린터 교정, 배포하지 않을 내부 시안.인쇄용 파일의 4분의 1 픽셀이에요. 멀리서 보는 포스터라면 몰라도 A5에서는 거칠게 보여요.
3001748 × 2480 px전단지, 초대장, 소책자 본문, 메뉴판처럼 손에 들고 보는 인쇄물.작업 기준으로 삼을 해상도예요. 약 430만 픽셀이라 파일도 가벼운 편이라, 이보다 낮출 이유가 별로 없어요.
6003496 × 4961 px박·활판·판각처럼 가는 디테일이 살아야 하는 작업, 작은 글씨 스캔.약 1730만 픽셀로, 넓이가 8분의 1인데도 300 DPI A3에 육박해요. 전단지에는 쓸 일이 거의 없어요.

픽셀 값은 ISO 216이 정한 148 × 210mm를 정수로 반올림한 결과예요. A4를 정확히 반으로 나눈 148.5mm가 아니라요.

자주 묻는 질문

A5 전단지는 몇 픽셀로 작업해야 하나요?

300 DPI 기준 세로 방향으로 1748 × 2480px이에요. 전단지는 손에 들고 가까이서 보기 때문에 인쇄 해상도를 제대로 챙길 값어치가 있어요. 포스터와 달리 글자나 얇은 선의 가장자리가 훨씬 잘 보이거든요.

A4 한 장에 A5가 몇 페이지 들어가나요?

나란히 두 페이지가 들어가요. A5가 A4의 정확히 절반이라 인쇄소에서도 A4 한 장에 A5 두 면을 앉히고 나중에 잘라내는 방식을 자주 써요. 148 × 210mm짜리 페이지를 따로따로 넘겨도 배치는 인쇄소가 알아서 해줘요.

A5 전단지와 엽서는 같은 크기인가요?

아니요, A5가 눈에 띄게 커요. A5는 148 × 210mm(300 DPI에서 1748 × 2480px)이고 엽서 규격은 100 × 148mm(1181 × 1748px)예요. 엽서는 105 × 148mm인 A6에 더 가까워요.

A5 소책자 펼침면은 캔버스를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A5 두 면을 나란히 놓은 크기라 296 × 210mm, 300 DPI에서 3496 × 2480px이에요. 그림이 접히는 선을 가로지른다면 펼침면 하나로 작업하고, 인쇄소가 낱장으로 요청하면 그때 페이지별로 나눠서 내보내면 돼요.

A4로 작업한 다음 A5로 줄여도 되나요?

비율이 정확히 같아서 잘려나가는 부분 없이 줄어들어요. 다만 글자도 함께 작아진다는 점은 기억해두세요. A4에서 10pt로 잡은 본문은 A5에서 7pt 정도가 되는데, 인쇄물 본문으로는 읽기 부담스러운 크기예요.

A5는 72 DPI에서 몇 픽셀인가요?

420 × 595px이에요. 용량이 작아서 웹 미리보기나 메일 첨부용으로는 괜찮지만 인쇄에는 턱없이 부족해요. 이 해상도로 A5를 뽑으면 글자 가장자리에서 픽셀이 그대로 보여요.

A5 폭은 왜 148.5mm가 아니라 148mm인가요?

ISO 216이 모든 치수를 정수 밀리미터로 내림해서 정했기 때문이에요. A4의 긴 변 297mm를 반으로 나누면 정확히 148.5mm지만, 규격에 적힌 A5 폭은 148mm예요. 300 DPI에서는 1754px과 1748px의 차이, 6px이죠. 낱장 전단지 하나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 면을 한 장에 앉히면 어긋남이 반복되면서 눈에 띄어요. 접은 A4가 아니라 A5 프리셋에서 시작하면 애초에 생기지 않는 문제예요.

A5 중철 소책자는 왜 페이지 수가 4의 배수여야 하나요?

페이지를 한 장씩 찍는 게 아니라서 그래요. A4 한 장의 앞뒤에 A5 두 면씩 들어가니, 접고 중철하면 한 번에 네 페이지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14쪽짜리 A5 책자는 빈 면 두 장을 넣어 16쪽으로 가거나 두 쪽을 덜어내야 해요. 처음부터 4쪽 단위로 구성을 짜두는 편이 인쇄 직전에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혀요.

A5 전단지 도련은 픽셀로 얼마인가요?

사방 3mm가 표준이고, 그러면 용지가 154 × 216mm가 돼요. 300 DPI로 1819 × 2551px, 재단 크기보다 가로세로 71px씩 큰 값이죠. 이때 3mm를 따로 환산해서 두 번 더하지 말고 전체 크기를 한 번에 계산하세요. 3mm는 35px로 반올림되는데 1748 + 35 + 35는 1818px이라 1픽셀이 모자라거든요.

A5 한 면을 채우려면 이미지가 몇 픽셀이어야 하나요?

재단 크기까지라면 1748 × 2480px, 재단선까지 꽉 채운다면 도련 포함 1819 × 2551px이 필요해요. 그보다 작으면 확대하는 셈이에요. 가로 1200px짜리 이미지를 148mm 폭에 펼치면 약 206 DPI가 되는데, 같은 값이라도 벽에 붙는 포스터에서는 괜찮고 손에 들고 보는 A5에서는 흐릿하게 보여요.

A5를 150 DPI로 인쇄해도 괜찮을까요?

150 DPI에서 A5는 874 × 1240px이에요. 사무용 레이저 프린터로 교정을 보는 데는 충분하고, 배포용 전단지로는 부족해요. A5는 30cm 앞에서 읽기 때문에 이 해상도면 글자 가장자리가 뭉개지고 가는 선이 끊겨 보여요. 레이아웃 확인용으로 쓰고, 실제 파일은 300 DPI로 내보내세요.